안녕하세요 최근에 데미안으로 얍샵이를 써가며 보스 공략을 하면서 생각보다 잘 잡히길래

저 스스로도
"내가 강화를 풀로 하지 않아서 공명 상태의 보스도 사실.. 약한거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의구심을 똑같이 물어보신 분도 계시고해서 
똑같은 세팅으로 장비를 올 풀강하고 똑같이 어려움(공명)으로 싸워봤는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올풀강 상태가 더 쉽고 빨리 잡았습니다.

정확한 시간차이라곤 볼수 없지만.. 4강 장비로 보스 잡았을때가 2분30초 정도 걸렸다면
풀강 장비로 잡았을때에는 10-15초 더 빨리 잡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차이를 떠나서 한가지는 알수 있는게.. 4강 장비로는 보스한테 맞으면 피통이 절반 날라
갔었는데.... 풀강하고 맞으니 20-25% 정도 날라가더라구요.
맞으면서 알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안아프네 하구요 그리고 죽을 일이 없겠다 싶으니 마음은 
더 편해지구요.

저는 처음부터 어려움(공명)을 하게 되면.. 장비의 강화 뿐만이 아니라
기력/용기/생명력 레벨이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보스의 피통이 뭔가 정해진다면.. 제가 그동안 성장한 피통과 더불어서 밸런스가 나오지 않을까?
추정했었습니다 ㅎㅎ;

암튼 그러다보니 저의 기력/용기/생명력 수치로 보스 피통이 정해지는데
4강무기로 잡으니 더 오래걸린게 아닌가 싶네요.(추정입니다)

암튼 얍샵이처럼 기술1개만 쓰는지라 게임의 재미를 해칠수 있어서
크게 권장드리는건 아니구요.

기술의 사기성 + 산삼의 사기성을 보고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ㅎㅎ
(단검까지 풀강했는데... 제가 상아가 없다보니.. 망토는 풀강 못했습니다 ㅋ 6강까지했네요 ㅋㅋ)
어비스 아티팩트도 100개 넘게 있고 재료란 재료는 넘치게 있는데.. 코끼리를 안잡아서 상아가 없...;

*2분05초 보시면.. 하도 벨로스가 머리를 맞더니.. 걸음도 못 걷고.. 전장에 복귀를 잘 못합니다ㅋ -_-;;
(절뚝절뚝 거리는거 보실수있네요; ㅋ)



아래 글 링크는 전에 올린 4강 장비로 잡을때 글 입니다. 영상도 있으니 보실분은 살펴보세요


ps. 사실 어제 업데이트 이후로 무기랑 세팅이 바뀌었는데 비교를 위해서 동일하게 다시 세팅했습니다.
산삼이 용기를 소모시키지 않으니까.. 진짜 사기급이라..

전격기계창 번개데미지에 좌클 우클 단죄의 검 발동시 같이 나갈 어비스 기어를 1개 더 추가했구요.
(얼음망령의 강타)

갑옷에는 천둥의 보주 / 천둥의 송곳니를 박아서 번개원소데미지를 입히고 있습니다.

원래는 용기가 소모되니 힘든데.. 산삼으로 용기 소모가 안되다보니
단죄의검 공격에 번개를 입히면

대지의 울림 / 어둠의 상처 / 얼음망령의 강타 / 칠흑의 잔영 / 천둥의 보주 / 천둥의 송곳니

6개의 스킬이 같이 쏟아져 나갑니다 ㅋㅋ 마법사 같은 느낌이죠.

콤보를 쓰는 즐거움은 아니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ㅎㅎ





전격기계창에서 번개데미지가 나간다고 천둥의 보주 / 천둥의 송곳니는 안나갑니다 ㅎㅎ
근데 전격기계창을 쓰는건

룩으로 영혼창 vs 전격기계창 2개를 놓고 봤는데.. 영혼창은 좌클+우클이랑 차이가 없고 오로지 룩밖에 없어서
전격기계창으로 했습니다.(전격기계창은 5회 번개 데미지가 추가됩니다 ㅎㅎ)



*데미안 6어비스 기어 전투(엔딩보기전이라 재봉쇄 끄고 하다보니 전투할때가 없네요)
화면이 좀 흔들리는데 양해부탁드리구요. 위에 6어비스 기어 세팅한게 어떻게 나가는지
궁금하신 분은 한번 보세요(색감은 화려하네요 ㅋ)



산삼이 짱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