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시는 분들은 금방 하셨겠지만.. 똥손은 이제야 다 했습니다 ~^^;;

첨에 진짜 힘들었던 유적이나 미로도 한참 지나 적응되고 하니 쉽네요 .. 

400 시간 훌쩍 넘어가니 이제야 개똥 조작감에 적응했나봅니당..

숙련같은 다른 도전과제는 사실 할 생각이 없구요.. 컨이 도저히 안됨 ㅜㅜ

지식작업이나 해봐야겠습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