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원소를 얻는 어비스인 꿈의 나무다.
원래는 좀 더 나긋나긋한 말투로 공략 쓰는데, 개빡쳐서 욕이 조금 있으니 양해 바란다.

일단 이 놈들은 원소 마법 부리는 걸 그렇게 홍보 떄려놓고 이걸 메인 스토리가 아니라 어비스에 박아넣은 것부터가 개빡친다.

(하나 빼먹었는데, 꿈의 나무에 오려면 기술 '집중 사격'이 필수적이다. 지정타 전이도 있으면 큰 도움이 된다)

위치는 지도상 필자의 캐릭터 위치에 있다.



참고로 꿈의 나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https://www.inven.co.kr/board/crimson/6246/1336?my=post

이 글을 참조해도 되는데,



해당 위치에 있는 개좆같은씨발새..
크흠.
보스-고대인 프리스커스를 잡으면 열리는 어비스를 클리어하면 5번째에 등장하는 장소다.

(프리스커스를 만나기 위해서는 울림의 탑을 찾아가야 한다. 
(프리스커스의 난이도는 객관적인 평가가 어렵다. 내가 하라는 메인퀘는 안 밀고 챕터 3 깨다 샛길로 새면서 발견한 보스였는데, 보스 공격 한두대만 제대로 맞으면 죽어버리는 정도의 스펙 차이가 있었다. 그 때 깨는 보스가 아니었겠지.)
(참고로 방법은, 무한 방어와 회피로 엘든링하듯 공격을 다 피하고 놈이 땅에 내려올때 지정타 회전가르기 콤보로 그로기 게이지를  쌓아주고 그로기가 되면 개패는 방식으로 똥꼬쇼 하며 공략했다. 전체적으로 패턴이 어렵지는 않고 페이즈도 하나 뿐이라 꺨 수 있었던 것 같다.)
(보스 그로기 상태일때 회전 가르기 먹여주면 처형? 모션도 뜨더라)

영상이나 사진이 안 남아서 프리스커스 공략은 못쓰겠다.
그냥 다 피하고 기회 올 때마다 때려라.

참고로 이 곳에 오기 전 어비스인 시련의 길에서 얼음 원소도 얻을 수 있는데,
퍼즐이랄것도 없이 쉬운 곳이라 따로 설명은 않겠다.


아무튼.

이렇게 프리스커스를 공략하고 어비스 5개를 넘어 꿈의 나무에 도착하면
또 느그룰식 그림자숲 유적 같은 개노가다 퍼즐이 등장한다.


짜잔.


저놈의 돌덩이에 칼을 찌르기로 박아넣어서 돌려야 되는데, 칼이 존나 안 들어간다.
각 abcd 버튼
1234번 기둥이라 칭하겠다.
퍼즐을 직접 풀고 싶다면 아래 규칙만 보고 한 번 풀어봐라.
퍼즐의  목표는, 모든 기둥을 바닥에 박는 것이다.

각 버튼은,

A는 1 2 3번 기둥
B는 1 3 4번 기둥
C는 1 3번 기둥
D는 2 3 4번 기둥

을 움직인다.
모든 기둥은 반드시 동시에 움직여야 한다.
하나 바닥에 박아두면 다른 기둥이 안 움직인다.


직접 풀어볼 사람을 위해 여백을 약간 두고 설명을 이어가겠다.








자, 해답이다.



C 버튼을 반대로 돌려 약간(2 걸음 정도) 올린다.
D 버튼을 반대로 돌려 아주 약간(1 걸음 정도) 올린다.
A 버튼을 돌린다. (쭉)
B 버튼을 돌린다. (쭉)

이게 해답이다.

이딴 퍼즐 좀 안 내놨으면 좋겠다.

이번 공략은 여기까지다 고맙다.




참고로 번개 원소는 어비스 진실의 뜰에서 얻을 수 있다.
스텔라 뭐시기 학술원 클리어하면 열리는 어비스의 다음다음다음 어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