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파밍 2일된 남홀리, 벌써 카쉬파 방어구 4부위를 땄습니다..)


지금 모험단, 할렘 특별 보급품, 어썰트, 돌림판 이벤트로

카쉬파 레전더리랑 값이 싸진 (구) 홀리3신기를 이용해서 빠른속도로 스펙업을 할 수 있을거같아 올려봅니다.



계획은 이러합니다

1. 창성십 + 할렘레전 방어구 5 + (구)홀리3신기 (왕성수 + 수자묵 + 람누) + 카쉬파 보법귀 3 확보

그럼 일단 4부위는 보급품상자, 모험단으로 확보하고

나머지 4부위는 어썰트랑 돌림판 이벤트로 확보하겠지요.

돌림판에서 우선순위로 봐야 할건 이형의 결정입니다. 어차피 레전은 길어봐야 9월 초되면 다 따니까요.



2. 일단은 헬파밍 하면서 이형의 파편을 모으는데 여기서 경우의 수가 좀 있습니다.

 2-가) 90제 에픽인 메탈, 피쉬볼, 혼돈이 뜰 경우 
  -> 나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줏어쓰면 됩니다.

     모놀도 퍼주겠다, 십자가 올리고 모놀 모일동안에도 할렘픽 못맞추면 걍 칠죄,헤블론 올리면 됨

     (사견이지만 정 에픽이 안뜬다면 카쉬파 보법귀 -> 헤블론이 제일 좋아보임 헤블론이 맞추기 너무쉬워짐)


 2-나) 95제 할렘 에픽이 뜰 경우
  -> 현 시점에서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죠. 정가 기간도 단축하고 테베 가기가 수월해질겁니다.

     버퍼용 옵션이니까 악세가 뜨는게 제일 베스트겠죠? 경우에 따라 마수를 스킵할 수 있으니까요.


 2-다) 말 그대로 파편만 뜰 경우
  -> 좀 불안하긴 하지만 이 경우에는 방어구를 먼저 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보법귀는 정 안되면 헤블론이라는 비상수단이 있습니다. 그거 올립시다.


3. 그럼 악세는 어떻게 하는가?

 아직 생각은 못해봤지만 적어도 저 세팅이 갖춰지면서 항마가 맞춰지면

 항마에 맞게 마수 난이도를 조정해서 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