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던파입니다.

 

일단 지금 6천정도 있는데

 

아까 길가다 주은 열쇠로 이달의 아이템 나와서

 

200만원에 10강 85제마봉템 올라왔길래 하나 사서 질렀는데

 

단방에 11강이 됐습니다

 

이거 지를까 싶어서 10강짜리 하나 더 사서 질렀는데 깨지더라구요

 

제물로 바쳐서 지를까 했는데...얼마전에도 접자 생각해서 마봉템 다 지르고 다 터지고

 

지웠다 다시 깔고, 결국 돈날린거 후회하고 해서 안지르고 있는데

 

12강이 약 2천1백만에 경매중이더라구요(즉구는 없음)

 

근데 여긴 경매장에 유니크 매물찾기도 힘듭니다

 

오픈한지 약 1년정도 되서...

 

뭐 한국이야 85제 일반 유닠/마봉은 거쳐가는 템인데...

 

여긴 그러질 않으니 왠지 욕심이 생기네요...

 

여긴 그리고 재밀봉이 없습니다...

 

그래도 안사고 그돈모아서 다른거 하는게 더 나을까요?

 

마봉레어 11강이랑 12강 차이가 많이 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