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며, 북미 던파를 반년째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북미는 최근에 진고던이 패치가 됐는데요, 본캐릭 데몬슬레이어 (럴커9셋에 10빙대, 무자본의 그냥저냥 평범한 세팅입니다)로 절탑을 꾸준히 돌면서 받은 항아리와, 꾸준히 모은 전재산 4천만 골드를 투자해서 25렙 남귀검사로 항아리를 깠습니다.

 

결과는....

 

 

혈검이 똭!!! 검색 결과 버서커 하이엔드 무기중 하나라길래 버서커로 전직하고 현재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하여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벤트로 얻은 10강화권과 5제련권도 발라 둔 상태이구요, 차후 청룡대회 돌면서 7제련까지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 (북미는 현재 7제련이 끝).

 

가뜩이나 데몬슬레이어의 단조로운 (사복검 무한 반복...) 게임플레이에 질려가던 참이라 , 다른 캐릭이 하고 싶었던 참에 잘됐다 싶어고 혈검까지 가지고 시작하니 이번에는 조금 투자를 해볼까 합니다.

 

현재 로맨스 칭호는 장만한 상태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닌자 칭호, 옵션이 로맨스보다도 조금 더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북미서 가장 좋은 칭호.)

 

현재 말그대로 혈검과 로맨스칭호 하나 있는 상태이고, 총알은 3억 준비 했습니다. 참고로 아이템의 시세는 한국서버보다 1.5~2배 가량 비싼거 같습니다. EX:  헬 초대장 한장에 3~4만, 10강 리버무기 1.4억, 속성30 눈물마법석 2500만, 레압풀셋 올찬란작 (엠블렘의 수치가 모두 고정, 즉 모든 찬란 힘 엠블렘은 힘+25의 동일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힘은 힘15로 고정)이 1.2억 정도 하더군요. 

 

기약 없이 돈만 많이 들어가는 헬작업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구요, 이계 열심히 돌면서 이계셋 모으고 진 고던 돌면서 레전드리셋 모으고 하면서 안톤을 기다릴 예정입니다.

 

현재 사려고 하는 장비가 레압셋하고, 수속30눈물석인데요. 요렇게 두개 사고 나면 1.5억 정도 남을거 같습니다.

마부는 뭘 해야 할지, 크로니클은 어떤걸 입어야 할지, 차후 육성 방향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