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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7:40
조회: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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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군요.지금 현실로도 대한민국에서 윗어른이라고 하는분이 자살이란 극단의 방법을 택하셧고.
남몰래 자선을 배풀어오신, 어머니 같은 여운계 선생님마져.... 지병으로 타계하셧는데... 이런 분위기에도, 윗글에 분 처럼 그런 말을 적을수 잇다는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군요. 아무리 게임은 게임일뿐이지만... 게임속에서, 저희 포르투칼은 에스파냐 그 어떤분과도, 협상.협의 한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지금 북해로 에스파냐.프랑스.네덜란드 유저들께서 동맹항을 늘리고 잇지만... 거기에 저희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꺼란 생각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준... 베네치아,잉글랜드와 함께 갈것이며... 설령 그 끝이 힘이 모지라 자멸이란 길을 걷는다고 해도.... 그 오랜시간 저희 포르투칼과 함께해준 분들과 함께라면... 그길이라도 저희는 같이 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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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포르투칼 전설상단 후애 (루시프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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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데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