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한마디 붙입니다

배신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던 이유는 길탈의 문제에서 벗어난 시점이였습니다

집안문제로 접게 되었을때 계정판매가 확정지었을때 분명 더 높은 가격으로

내가 사두고 나중에 사정좋아지면 그때 다시 복귀해도 된다고까지 했음에도

다른사람에게 팔았다고 했었고

그래서 뭔가 의심한 저는 무작정 곱마당을 비난했고

오리온은 거기에 쉴드를 처준겁니다

곱마당을 비난한 저에게 실망한 오리온은 저와 트러블이 있었으나

나중에 술한잔 기울이며 풀어버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