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는 간단하게 그려서 집컴에 보관중... 언제 올릴지 모름 ' ')

인벤엔 안 올릴겁니다. 미르는 서버문닫을때까지..

거의 버리다시피한 블로그 하나 대항온전용으로 재정비해서 거기에 올릴까 생각중.

 

제목은 많이 고심했는데

< 해물피자를 시켰는데 조리사가 배달왔다 >

제목만 봐선 먹툰스러운 이야기가 될지도? 이걸 인용해서 지을까 싶음.

참고로 약빨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