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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16:23
조회: 408
추천: 0
넋두리안녕하세요
복귀한지 일주일 정도 된 대부호를 꿈꾸는 복귀유저입니다.
저의 대항 일상은 별거 없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남만무역뛰기. 베네근처 항구 깃돌리기. 가끔 심심하면 복수행음찍으러 다니기.
하루에 몇시간 못하지만 그래도 남만무역 몇탐뛰니 하루에 몇억은 버는것 같네요. 자랑질ㅎㅎ
방금도 화남무역 마치고 베네로 복귀하던중 폭풍을 만났네요.
여느때와 같이 코웃음과 함께 폭항..근데 여느때와 달리 보관 12랭인 우리 부캐님께서 남만품의 절반 가까이를
포세이돈께 상납했네요..ㅡ_ㅡㆀ
아하하하하하하..;;
바짝벌어야 빼앗긴 동맹항 다시 깃돌릴텐데 억장이 무너지는..
다들 폭풍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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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