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노수경입니다

 

내 이름 보고 깜짝 놀랄분이 한분 계신데...

 

지금 바로 정차장님 박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싹싹 빌어라

 

안그러면 이 모든걸 전부 그분들께 공개 할거야

 

그리고 여기 헬레네 게시판과 폴라리스 게시판에

 

그동안 허언증으로 헛말 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앞으로의 게시판이용은 익명으로 하든 말든 ㅋㅋ

 

그런데 허언은 익명으로 하는게 편할걸?

 

정차장님한테는 니가 잘 말해 ㅋㅋㅋ

 

안그러면 모든걸 여기에 다 풀어버릴테니깐 알아서 기어라

 

사죄의 글, 기회는 딱 오늘 자정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