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요기요 배달을 하는 엠파가 화장실에서 인벤을 하다 팀장에게 걸린 사건이 있었으나,

동일한 사건이 또 발생하였다.


적발당시 화장실에서 매우 화가 나있는 상태의 엠파를 보고 팀장은 더 화가 났다며,

이럴꺼면 집에나 가라며 적발 당시 사진을 기자에게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