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 무식한 사람 옆에 있는거 안 쪽팔리나요?

열사와 의사의 차이를 테러리스트와 비교하며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려들지 않고
자존심 때문에 바꾸려 노력하지도 않는 모습

무지를 내세워 신념이 되는 것

저 사람은 그런 인간이라 치고.

그 옆에 같이 다니는 사람들 안창피해요?

모르는게 있으면 알려주고, 틀렸다면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하여튼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