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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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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1시 40분경 암보에서 유럽태워주시던 분,..암보니아에서 태워주셔서 유럽가던 중에 아굴라스곶에서 제가 팅했는데요 귓말을 드려야하는데
제가 넘 당황한건지;; 닉네임 생각이 안나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 회선 공사때문에 15분만에 접속해서... 기다리셨을까봐 넘 죄송스럽네요.. 이 글 보시거든 노여움만은 푸시길 (__) 제 닉은 .. DARKSTORM 입니다. |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