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때 시작한 이후로 꽤 오랜시간~ 주변친구들 다접도록 계속해온~

대온을 이제야 비로소 접게되네요~

많은일도 겪으며 재미난 게임, 그리고 생활의 일부가 됐던 때두 있었구~~

게임에 너무 몰두해서 공부에 방해가 되었던 적도 많았지만

그때도 꾸준히 해왔는데 짬내서 했는데 이제는 진정 떠나야 할때인가봅니다~

그동안 즐거운 시간 함께 보낸 지인분들께 모두 인사드리고 가지 못해 아쉽지만

저 없이도 즐항하셨으면 좋겠네용~

고마운분들도 너무 많고 그분들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너무나~(대화방 꾸준히 여셈~!^-^)



그럼 전 이만 아쉬움을 뒤로한채~ 안뇨옹~~~!!!(인벤이나마 가끔 오께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