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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6:13
조회: 94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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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해전에서..어제 대해전에서 약간 짜증나는 일이있었죠..
대형전 막바지였는데 저희팟이 전투가 걸렸죠 ..제독은 저였는데 원군을 외쳐도 인원이 별로없던지라 원군은 거의 없었죠.. 그러다가 상대편 원군이 들어오고 10:5상황에서 파티분들 한분한분 격침되고 퇴각해야겟다 해서 퇴각을하고있었죠 어디선가 공창으로 보이는 한글자 .. "또 퇴각하냐..?" 이말이 들려서 저는 저희 편 원군이없어서 퇴각 합니다 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공창에 보이는 한마디 "때려쳐..." 그 말을 듣는순간 울컥 하더라구요 .. "그분" 아이디가 제대로 생각이 안나던차에 길드분이 같은해역에 검색된다고 하셔서 귓말로 아까 대화를 해보았더니.. 제 기분만 더 나뻐지고 왠지 제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참..I꿀XI 님.. 아까 하신말씀중에 말이 안되시는 부분이 있어서요 .. 님네팟은 15:5로 하셧다고 했죠..? 어쩌죠..대인전은 10:10 이 최고거든요.. 10:5 이거나 혹시 엔피씨 잡는팟에 들어가서 15:5로 하셧다는거 아녀요..? 그리고..님 말씀대도 큰잘못도 아니고.. 굳이 사과 해야할 일도 아니겠죠 .. 하지만 매너 문제가 아닐까요 ? P.s 그냥..대항해시대 라는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할게요.. 저희는 15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이 아닌 19세 이상.. 즉 성인용 게임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대다수 유저 분들이 그렇고요 .. 제발 초딩보다 못한 생각들 언행들 가지고 다른 분들까지 피해주지 마세요 .. 그리고..대해전 .. 작위받기 아주 쉬운 컨텐즈 이죠 ... 서로 조금만 양보하고 그러면 서로 좋은결과 있을껀데 .. 그깟 작위 한개에 서로 얼굴 붉히지 맙시다 .. 게임은 게임일뿐.. 너무 목숨걸지들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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