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2-26 11:32
조회: 2,084
추천: 2
고맙수이다..뭔가 이루었다고 생각한 순간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리스본에 온거였는데..
수많은 욕과 비방 그리고 위로를 듣고 있자니까 되려 침착해지면서 힘이 솟는구료.. 이사람 저사람 한마디에 연연하면 겜 못하지요 벌은 돈 조금이나마 환원할 생각으로 오긴했지만 그냥 동맹항 몇개를 폴투껄로 만들어드리는게 나을지 싶고 그간 그랬듯 인벤은 눈팅용으로 간간히 들리겠수다.. 한 삼일 잼났수다 인도서 봅시다 들~
EXP
108,953
(65%)
/ 110,001
|
플라즈마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