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6-03 21:08
조회: 738
추천: 0
오늘 오후 9시.. 안틸제도 앞바다에서의 유해 티로리깃 타고 와서 멀쩡히 군렙하는 사람들을 잡고..
어이가 좀 없어서 제가 골탕좀 먹여줫습니다.. 저도 털릴뻔 했습니다만.. 용케도 퇴각을하고.. 상큼하게 "ㅋㅋㅋ"를 날리고.. 근처의 카리브해적 한번 잡고 나서 또 털릴뻔 했으나 퇴각하고.. 로갓하고 다시 로긴해서 골탕좀 먹여줬죠.. 꽤나 긴장감 넘치는 장난을 치니까 속이 좀 후련하네요..
EXP
379
(79%)
/ 401
|
명문의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