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깃 타고 와서 멀쩡히 군렙하는 사람들을 잡고.. 

어이가 좀 없어서 제가 골탕좀 먹여줫습니다..

저도 털릴뻔 했습니다만.. 용케도 퇴각을하고.. 

상큼하게 "ㅋㅋㅋ"를 날리고..

근처의 카리브해적 한번 잡고 나서 또 털릴뻔 했으나 퇴각하고..

로갓하고 다시 로긴해서 골탕좀 먹여줬죠..

꽤나 긴장감 넘치는 장난을 치니까 속이 좀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