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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3:43
조회: 524
추천: 1
아직도 모르는가?에오스 섭게는 원래 이런 바닥인걸.
정세글 올리면 숱한 언플러들이 달라붙고, 그걸 논리적으로 반박해도 씹히고 결국에는 '저 접습니다, 이 사람 의견은 피력하겠습니다, 말 안해' 등으로 쌩까게되는 곳. 공감 안하나? 아직도 정신 못차리나? 감정컨트롤. 그딴건 이 섭에서 Dog에게나 줘버리셈. 정세토론 다 좋음. 남 까는 것도 다 좋음. 까려면 근성있게 하든가. 아님 애초에 글을 올리지 말든가. 네덜 유저 두명 내지 세명이 잉글랜드가 네덜란드 압박하기 시작하자 갑자기 화해글+정세글을 올리더군. (누구라고 언급 안함) 하지만 며칠 못가서 언플에 시달려 떠난다 글 써놓고 나감. 풋. 그럼 왜 왔어? 게임으로 승부를 보던가, 인벤에서 키보드로 승부를 보던가. 근성 없나? 최소한 탈곡기 사마, 추천글 사마 정도는 되야하지 않나? 그렇게 떠벌거리던 떡밥이랑 리순신, 그리고 내가 밟아누르고싶은 아버지뻘. 다 잠수네 ㅋㅋ 뭐냐? 아버지뻘은 예측 틀리니까 잠수냐? 그리고 에습깃이었다가 갑자기 잉글깃달고 잉글유저라는 T모씨. 댓글좀 달아주시구려. 잉글랜드 유저라고 하니 인증좀 해보시죠. 난 떳떳하게 인장 써놓고 다니고 사진도 있음. 그리고 나는 당신이 나랑 대화 안한다고 말했었지만 계속 깔 건데? 무시해. 계속 할테니. 온몸 꼴 나도록 내가 관광해드림. 어차피 섭초기부터 인벤의 정석을 알아버린 나는 입벤러 하나쯤은 간단함. 꼬우면 접든가. 인증샷 올리든가. [오랜만에 반말 쓰네. 온몸이성감대 사건 이후로 존칭쓰다가 근 몇개월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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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