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오스서버에 서만율입니다.

작년 12월 31일에 

중학교 친구 한명 잃었습니다.

또 오늘 고3 친구 한명이 

저 멀리 갔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군대도 가는데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그래도 군대가기 전에 미안하게나마 보고라도 가네요.

군대 있었으면 아에 마지막 모습도 볼 수 없었을텐데......

마음 정리 할 겸 잠시 쉴께요..

길드분들께 죄송하고,

Chopin님 죄송해요..... 약속 못지켜 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