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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6:16
조회: 709
추천: 1
대항 당분간 쉬어야겠네요.......안녕하세요.
에오스서버에 서만율입니다. 작년 12월 31일에 중학교 친구 한명 잃었습니다. 또 오늘 고3 친구 한명이 저 멀리 갔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군대도 가는데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그래도 군대가기 전에 미안하게나마 보고라도 가네요. 군대 있었으면 아에 마지막 모습도 볼 수 없었을텐데...... 마음 정리 할 겸 잠시 쉴께요.. 길드분들께 죄송하고, Chopin님 죄송해요..... 약속 못지켜 드려서.. |
눈큰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