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보쪽 해안에서 에오스섭을 접수하겟다던 불멸의 리순신을 봣습니다.
그래서 귓을날렷죠
"난 후추상선이라네. 자네 나와 붙지않겟는가?"
라고했더니

"1년뒤를 기대하시게"

라고하고

"에오습섭엔 군인이 있고 해적이 있고 상인이 있고 모험가가 있다네. 그런 에오스섭이 너같은 유해하나에게 접수당할것 같으냐"
라고했더니

"군인이 오면 나야 더 좋지"
라더군요

워웅 재밋는 유해십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