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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03:47
조회: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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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님 보세요. 그 퇴각 상태 해놓은게 접니다과거 그 해역 무법난 뒤로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저도 어지간해서 퇴각안하고 침몰만 해도 현상금 나가는 해적분들 알기에 그리고 퇴각 그닥 좋아하진 않기에 예전엔 퇴각 안하고 했는데요.
하지만 그 해역 무법 한번 되었을때 어땠는지 기억하시려나요? 상인들은 무한탕이었구요 접으신분도 다수 되구요 저도 그쪽 컨텐츠 이용하다가 방해받고 아는 분들은 털리고
그뒤로 개인적 방침 바꾸었습니다. 무법 가능성이 생기지 않게 했음좋겠다. 노는것이란 생각을 버리자. 불리해보이면 싸우지 말자 최대한 군인 모아서 싸우자 제독은 언제든 퇴각 가능하게 퇴각선 탄다. 괜한 개인적 생각(퇴각안하고 싸우기)으로 무법만 돕는다 물론 대화방에서도 그렇게 이야기 하구요. 제가 제독잡으면 무조건 그렇게 하기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모의전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달려가서 모의전 해드릴게요 하지만 100% 가드리진 못하구요. 쟁이 필요하시다는 이야길 간혹하십니다만 모의전 해요 실력 쥐뿔도 없지만(저요) 시간내서 모의전 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상태설정한것은. 생각해보니 도발성 글이 되었네요. 저도 인간인지라 울컥하면 도발성 글하기도 하거든요 그건 내일 바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기분나빠지는 행위라고 생각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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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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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