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복귀중에 그냥 가기가 섭섭한 나머지 홍해로 발길을 돌려서 저승신 아누비스의 앵크랑 피닉스 문장.태양신 라의 원반을 한번 구해볼까 싶어서 갔더랬읍니다.마사와에 부케를 버려두고 혼자서 항아리 지역까지 경계를 끄고 달려갔읍니다.배가 워낙 느리다보니 7일만에 항아리에 도착.눈앞에는 피닉스 문장을 단 이집트해적이 있었읍니다."오호 저넘인가?"일단 때려보자 싶어서 때렸는데,어익후 7일에 도착햇는데 10일에 나와주네요.이거이거 저승신 아누비스의 앵크가 너무 쉬운거 같습니다.너무 쉽게 나오기에 피닉스도 주려나 싶어서 다 죽여버렸지만 안주네요.그리고 몹도 안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