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구경거리 만들어주는 분들에게 감사할따름...





어제는 진짜 이런뭐발젠장같았네요-_-



아니 아주버님네부부랑 남편이랑저랑 볼링치러 나간다고 나가서 아웃백가서 먼저 밥먹은다음에 나오려는데..................

먹고 나오닌까 왠 비가 ㅠㅠ 대비안한 잘못이지만...

어차피 차갖고 나와서 댕기는데 큰 불편은 없엇.......지는 않았고 주차하는 자리랑 좀 멀어서 비 쳐맞으면서 -_-.



그래도 볼링좀 치고 들어갈라그랬는데 ... 뭐 이런 ; 정전기 일어나지 않는 좋은 두 볼링장이 사람이 꽉꽉 차서 공치고 그냥 집으로 왔네요...

+ 왕 우유부단한 남편때매 살짝 열받았지만 금방 풀었지만 으으으 ㅠㅠ



집에서 놀면서 대향해시대나 할껄 그랬네요 -_-;;





요즘 날씨가 계속 싸해지는데... 이 여름땐 덥고 겨울떄도 그리 춥지는 않은 이 방에도 살짝 싸한 냉기가 찾아옵니다아...

우리 마음이라도 쫌 따스하게 달궈놓고 댕기자고요.



오늘도 채집 인생이군요;



대체 얼마나 걸려야 만랭이 되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