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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16:48
조회: 392
추천: 0
처음 대온을 했을땐이래저래 참..하나하나가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바사타고 흑해가고..수카타고 홍해가고 캘컷가고.. 삼북이 탔을땐 세상을 다 가진거 같았고.. 지벡을 타자니 군렙이 짜증나서 그냥 포기했었고.. 가진 돈 5억 탈탈 털어서 모험할때 귀찮다고 아덴 깃도 돌려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국가관도 없을때 게임했던게 가장 즐거웠던거 같네요. 도움상회라는 단어 하나가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역시 온라인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들과의 인연인거 같습니다. 다들 너무 감정 상하지 말고...즐겁게 항해하시기 바랍니다. 뭐..썹 상황이 이래서..감정 안상하긴 좀 힘들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감상에 젖어서 뻘글이나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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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히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