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0-16 17:24
조회: 490
추천: 0
한말씀 드립니다.겜을 할수가 없는 처지라 인벤 눈팅질만 하다가 조심스럽게 글 하나 적습니다. 어찌보면 저도 에스파냐 유저라는 편향된 시각에서만 게임을 즐기고있는 한 유저이긴합니다만. 인벤에서의 각종 도발성 글들과, 언플들은 각자 국가에대한 애정에서 비롯된것이며. 어찌보면 게임 밖에서 이뤄지는 롤플레잉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막무가내로 소속도 밝히지 않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글을 작성하시는분들이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말하는 내용에대한 진실성이란건 자기의 이름이 걸려있고, 자신의 얼굴이 걸려있을때 더 확실하게 다가오는법이라고요 까짓 언플따위 신경안쓰인다면 신경안쓰시는게 당연하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시는지 몇몇 비공개 아이디로 사람 깎아내리는건 여전하신 분들이 보이니 좀 씁쓸합니다 객관적이란 말씀들 참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여기서 제가보기엔 정세글에 대한 댓글을 다시는분들중에 객관적인분 한분도 안보이십니다. 그냥 어디 소속인지를 알수 없을뿐이죠, 그게 객관적인건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가 자기가 하려는 말에 떳떳함을 느끼고 진실성이라는걸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뒤에 숨어서 하실 필요가 없죠 그게 바로 떳떳하지 않다는겁니다. 진실성도 결여되기 마련이죠. 글 하나를 적을때도 심사숙고하면서 적고 좀 정당한 공방이 게임에서처럼 인벤에서도 이뤄졌으면 합니다.
EXP
32,142
(97%)
/ 32,201
|
벤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