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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1:24
조회: 531
추천: 1
명분? 실리?역사적으로 명분 있는 전쟁이 있었나요?
아..물론 내세우는 명분은 있죠. 하지만 결국은 그냥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명분인 거죠. 전쟁이 터지기 전이라면 모를까 이미 일이 벌어진 상황에서 명분 싸움은 그저 짜증만 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리야 말로 결국 전쟁의 목적이겠죠? All or Nothing. 이라든가요? 결국 승자가 모든 걸 차지한다. 그래서 절대 질 수 없다. 이거죠? 근데 뭐하러 게시판에 눈살 지푸리고 기분 상해가면서 말싸움들을 그렇게 하시나요. 같이 낚시하자고 올린 글은 어느새 찾기도 힘들 정도로 밀려나고....(절대 이것 때문에 삐져서 이런거 아닙니다. -_-) 어쨌든!! 현재 장기전으로 들어간 걸로 보이는 공방전이 짜증나서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 잿방어랑 농어 납품 좀.....-_-;;; 농어는 포인트에서 낚아도 잡어가 많이 섞여 올라오니.... 베르겐 앞바다에서 연어 낚아서 피사에서 교환하시는게 훨씬 나을 듯 하구요. 연어는 20랭 기준으로 35~40분이면 400마리 넘게 올라오니.....잡어 비율도 아주 낮구요. 잿방어는 솔직히 저도 좋은 포인트를 못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어찌나 잡어가 많이 올라오는지..-_-;; 혹시 좋은 포인트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지 말입니다. 굽신굽신 (__)(--)(__) 여러분 우리 디케섭도 일단 50만마리 납품은 달성해보는게 좋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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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어부... 오늘도 라스팔마스 앞에서 다랑어를 낚으면서 세월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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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oNoj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