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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1:53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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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다들 지가 잘났다지.(슬픈현실 ㅠㅠ....조리는 만랭앙니지만 ㅠ)
다 잘난건 맞음... 잘 났으니까 이리 키보드 투닥투닥 대고 있지용. 게임에서 맘대로 플레이하면 현실의 병뭐인걸까나_~ 다 그리 플레이할 수 있게 나왔으니까 하는거지 뭐... 피해라는거 가도 뭐 나도 많이 받아봤는디 다 별거 아니드만요~ 나도 해적질도 하고싶고 폭락도 시키고 싶고 뭐 별별거 다 하고싶은데 발컨+ 돈없다 + 이동하기 귀찮타 = 다 즈질이고 귀찮타... 겜에서까지 이래라저래라해란말을 왜 듣는거지_ _ 사기 등 이딴거 빼고는 운영자,게임층에서 뭐라 제재하는 플레이하는거도 아닌데 뭐~ 전 이래서 남 말 안듣고 할 수 있는 채집 조달 낚시 보관 조리 등등.......으악..이런걸하는듯.. 남편은 어머니랑 잠시 병원갖고 아 난 잠만 쳐자고 있었고 ㅠㅠ 오늘은 남편쉬는날이라 대항도 오래는 못하겠고.. 이런 헷소리 하는 난 병뭐 맞음 ' ' 그래도 난 동경하는사람도 엇고.. 내가 잘났음.. 잘난 병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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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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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