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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4:02
조회: 55
추천: 0
5000번째라는데전 5000번째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루 늦게 쓰자니 그것도 쫌 아닌거 같고 그런데 또 5000번 됐으니 축하는 해야 될거 같기도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엔 글을 쓰고 있기는 하지만 서도 뭔가 늦게 쓰는 것같아서 쓰지 않으려다가 ... 자... 제가 부정어를 몇번이나 썼을까요? 심심하신 분 세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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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대항으로
질리지도 않고 잉여짓 중. 구석기부터 해놓고 아직 모상군 중 어느것도 만렙이 없는 잉여 중의 잉여란 바로 저를 말하는 것이지. 관종은 무시와 차단이 약 유해한테 털리기 싫으면 전용함 중량 달고 다니던가.. 참나.. ----------------------------------------------------------- 서버 : 폴라리스 나이 : 일단은 성인 대항하는 목적은 배 수집(?) (본) 닉네임 : 유랑선단 레벨 : 53/75/66 직업 : 랭작용 조선공 작위 : 준이등훈작사 특기 : 백병전 퇴각(?) 철종 안쓰고 튀는 게 더 잘 퇴각되는 불편한 유전자 군인 아닙니다. 군렙이 높은 건 군 선박을 타기 위한 선박 수집 목적입니다. (부) 닉네임 : Vengeht 레벨 : 38/68/17 직업 : 아르티장 작위 : 오등훈작사 ----------------------------------------------------------- 잘난 것은 없지만, 꿇릴 것도 없다는 게 소견 해적을 존경하지도, 혐오하지도 않습니다. (현 소지선박/플레이 자체는 투클이지만 선박 보관을 위해서 계정만은 많은) 개량형 노르딕 갤리온/개량형 슈퍼 프리깃/장갑 거북선/케벡/상업용 대형 클리퍼/원정형 티클리퍼/제례식 인디아맨/순항형 갤리온/돌격용 오스만 갤리/장관용 코르벳/건보트/중갤리스/전열함/장갑전열함/로얄 소브린/특주 조사형 프리깃/슈퍼 프리깃/노르딕 갤리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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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