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장갑분과 모 전열분이랑 저 이렇게해서 쌈을했습니다.

2:1로 떠서 이긴스샷이긴합니다만

모 장갑분이 "2:2다 해군을 불렀으니 2:2다" 라고하셨습니다.

2:1이 어떻게 2:2되는지는 잘모르겠구요.

저가 백병에 썰려서 잃어버린 명캐논 가져가서 잘쓰시구요

두번째 스샷은 모의전을 켜놓으신분을 3명이서 다구리후

이빨을 까는 샷입니다. 물론 네덜에 모 유해전열분과 오스만에 모 장갑분은 동일인입니다.

이렇게 해놓고 그동안 게시판에서 매너를 운운하시면서 실력을 논하는게 기가 차서

이글이후로는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여기서 하도 언플하는 두분이라 그냥 스샷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