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어머님이 좀 당뇨가 있으신데...


눈이 좀 흐리셨나..안좋으셨나봐요...암튼 병원을 다니셨는데 

그 전에 다른 병원한번 갔었을때는 녹내장이랬었는데  이 병원에선 의사가 되게 싹싹하긴했다는데; 녹내장은 무슨 이상이 없다고 했다네요 -_-;

근데 계속 어머니 눈이 안좋으시니까 남편과 아주버님의 성화로 다른병원을 가보셨다는데 녹내장 말기라고 ...다행히 한쪽눈만 말기고 다른쪽은 그나마 좀;


돌팔이 의사 같으니!!!


아 이 미친병원의 오진을 어찌해야되나 하네요 남편이...

에효효효효효









그리고 대항해시대 지금 뭐 어디 쏘다댕기시는분은 저도 좀 끌고다녀주세요...

저는 딱 한자리만 있으면 되서 그냥 꼽사리로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