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중에 난 출출했음..


떡볶이가 먹고싶다고 중얼거렸는데... 이시간에 파는곳은 ..편의점 그 포장되있는거밖에...



막 남편이 사온다고 옷 후딱 입어싸고 나감 막 ...ㅠㅠ.ㅠ...;;;
내가 됐다고~ 됐다고. 나가지말라고~ 나가지말라고 이 밤중에 어딜나가냐고 잠이나 자라고! 그랬는데...

남편 자야되는시간인데..일나갈라믄..;



.....남편 왜케 천사인가요 ㅠㅠ...



어헝..



난 대항 켜놓고 조달중이고..

이제 월요일이라 그런가 더 썰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