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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54
조회: 496
추천: 0
헐 미치겠다. 난 나쁜 아내.이 밤중에 난 출출했음..
떡볶이가 먹고싶다고 중얼거렸는데... 이시간에 파는곳은 ..편의점 그 포장되있는거밖에... 막 남편이 사온다고 옷 후딱 입어싸고 나감 막 ...ㅠㅠ.ㅠ...;;; 내가 됐다고~ 됐다고. 나가지말라고~ 나가지말라고 이 밤중에 어딜나가냐고 잠이나 자라고! 그랬는데... 남편 자야되는시간인데..일나갈라믄..; .....남편 왜케 천사인가요 ㅠㅠ... 어헝.. 난 대항 켜놓고 조달중이고.. 이제 월요일이라 그런가 더 썰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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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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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