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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1:01
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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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글을 잘 쓰지 않는데...(전투해보고픈 사람들)디케섭에서 한번 짠하게 붙어보고픈 사람들
대공(섭초반 아마 가장 랩업이 빨라서 가장 강했던 사람) 교역소회장(아마 가장 많이 싸우지 않았을가 하네요 인도에서) 양만춘(한번도 붙어보진 못했지만 토벌군인으로 칭송이 자자~) 테러(실제로 갤리스 타고 부기스잡던 절 강습거셨을때와는 아주 엄청 다른 사람같아요 너무 잘하네요) 야마카시(제 생각에 함대전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컨트롤이나 전장을 누비면서 저격하는 능력이 젤 좋으신듯) 지중해1호(지중이는 나랑 친구였는데 주인이 바꼈군요, 바뀐주인은 컨트롤이 쩔더라구요 획획 도는 컨트롤 어려운데 잘하시는듯) 굴러맨(모의전을 하면 까다로워 잡기 힘든분) 오르텐시아(한번도 1:1이나 해적대 구인으로 제대로 싸워본적은 없지만 함대전으로 싸울때 오르님이 뒤로 오면 앞보다 뒤가 더 많이 신경쓰여서 전투가 아주 힘듬, 해적들 중에선 가장 전투에 센스가 있는 분인듯, 오르님두 주인 바뀌기 전엔 친구였는데..) 데카드리즈(대해전때 가장 귀찮게 하는분, 실력도 좋아서 잡히지도 않아서 까다로워용) 문유(실제 전투에는 많이 참여하시진 않았지만 몇번 해본봐로는 우리길드에선 3손가락 안에 드는 분) 혈정(베네치아 군인들 중에선 가장 잘하시는듯 해요 같은 길드일때도 아주 전투센스가 있다고 느낀분) 연두야|이한나(제 스승 ㅋ 청출어람을 위해서 ㅎ) 그외에도 많은 군인분들 계셨는데 다 모여서 축제나 열었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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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섭에서의 1년동안이 헬리오스섭에서의 2년보다 더 잼난것 같고 애착이 많이 가네요 태황(천상군인) 대해전에서의 로망달성! 태황녀(천상상인) 봉제의 달인
무릇 군인이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언제든 나라가 부른다면 달려가는 위국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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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