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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23:23
조회: 461
추천: 0
대항할때 이느낌 정말 싫다...(군인들 10가지)1. 내가 제독인데 울편이 길막해서 내가 위험해지거나 크리맞을때...(젤 시러함..)
2. 크리각 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페이스빠 타각타각타각 엄청 누르고 있는데 포 장전 될되서 안나가고 상대가 피할때 3. 내가 크리때렸는데 우리제독이 바로 진적에 크리맞고 뻗을때 ㅠㅠ 4. 시작하자마자 주차 당해서 졌을때(너무 허망해서) 5. 살짝 살짝 피하면서 크리각 안내주며 날 놀리듯 피하는 전투전문가와 만났을대...(현피해서 엉덩이 때리고픈...) 6. 염색인데 평소 안좋아하던 해적이나 군인만나 쟁 걸었는데... (개뿔.. 나 압연이랑 포 하나도 안찼네... 아 싫다...) 7. 다굴당하는데 백병걸고 있는 사람이 굉음써서 다른사람한테 패스할때(지....못...미) 8. 평소 친하다고생각한 해적이 위험해역에서 상업용배 타고 있는 나를 덮칠때...(그시간이후로 친추 삭제..) 9. 대해전때 울팟이 9명 잡았는데 마지막 남은 적 제독이 퇴각할대...(이런.. 레비슨...(제길슨) 요고 잼나네 ㅎ) 10. 이거 해적들 베팀임...(퇴각선 근처에서 백병 걸렸는데 상당히 상대에게 선원 피해를 주고 난뒤 퇴각되어 상대방이 외과 쓰고 있을때는 어떻게 한다?? -> 바로 퇴각해서 더이상 선원이 쌓이지 못하게 해서 다시 덮친다 이거 외에도 많겠지만 걍 생각나는데로 적어보네요 자자 그럼 전 내일 다시 올게용 빠이 오늘도 1시간동안의 수탈하면서 중장 2개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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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섭에서의 1년동안이 헬리오스섭에서의 2년보다 더 잼난것 같고 애착이 많이 가네요 태황(천상군인) 대해전에서의 로망달성! 태황녀(천상상인) 봉제의 달인
무릇 군인이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언제든 나라가 부른다면 달려가는 위국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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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