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기들이랑 술마시고 놀다가 밤새고 집에 와서,
4~5일 동안 가둬놓던 탁한 공기 없애고, 방청소하고(머리카락이랑 먼지 으악!), 
만화책 정리하고(쌓아놓은 만화책...), 빨랫감 정리하고- 할게 많았네요.

 

예전엔 고향이 워낙에 촌이라서 빨리 떠나고 싶다- 그런 느낌이 강했는데
막상 타지에서 대학 다니면서 살다보니 고향 생각이 참 많이 납니다.


 


조패카에 보면 아무래도 저처럼 자취하거나 그런 분들이 많은거로 아는데,
연말연초는 가족과 함께 보내보아요 :D 
오늘내일중으로 고향에 갈 예정입니다.


 

다들 즐거운 신정구정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