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돌아오면 다시 의욕이 생길듯 하네요.

가끔 게임에 들어가면 노가리나 까다가 나가려나요..

들어와도 할 건 없고, 쌈박질과 물어뜯는거밖엔 보이질 않네요.

바깥바람 좀 쐬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