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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20:35
조회: 330
추천: 1
김국환의 노래 '타타타'가 생각이 나는군요...이노래 저노래 왠간한거 다 이래저래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손에 꼽는 노래 중 하나이지요..
--------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음음 어 허허~ 산다는건 좋은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집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 . . ... ---------- 첫 줄을 보면저는 남 뒷담화 안까려고 그러지요...라지만 남얘기하는거 듣는거 재밌습니다 좋죠. 뒷담화 같은거. 그치만 내가 어디서 씹히고 있지는 않나 매일 불안불안해서 나라도 그러지 말자 하고 다시 생각하고 생각하고 해서 되도록이면 그러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도....... 음... 뭐..래야되나 음.. 암튼 .. 이래저래 잘 태어났는데 잘 살아봐야겟지요. 근데 지금은 조금..쪼끔...음; 벌써 나이는 먹어가고 있는데................으으 잘 되겠죠 ㅁ뭐...^^ 아으 뻐근한 허리...안마받으러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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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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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