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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0:12
조회: 144
추천: 1
술은 웬수입니다이런 망ㅎ............음 -_-
어젠 살포시 중간중간 필름이 끊겨서 돌아왔습니다....... 택시 타고나서부터말입니다.... 그래도 역시 잘 돌아온듯..-_-?........ 이런 타지에서 필름이 끊기다니 휴 -_- 진짜 간만에 정신줄 논듯 하네요,...; 택시기사 아저씨가 고생했을듯....나 완전 꽐라되서 말투가 이상했던듯한 기억이네요..ㅠㅠ; 화장도 안지우고자고...인나보니 잠옷도 뒤집어입고 자고있고...;; 요즘 참 이상합니다... 배가 고픈걸 못참겠네요,,,끼니때되면.. ..그래서 빨리 웃도리랑 바지 줏어걸치고 빵집가서 빵사왔지요 ..밥은 빨리 해먹을수가 없으니 ㅠㅠ 진짜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정신줄 놓지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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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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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