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제가 이해를 쉽게 글 하나를 풀어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아실껍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이스라엘을 점령하였을때 
지혜로운 랍비가 두사람을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그 두사람은 대왕앞에서도 그때까지 싸우고 있었는데
그 내용은 즉슨,
한사람이 물고기를 잡아서 팔았는데 그 물고기 뱃속에 금덩어리가 나와서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고 있다는거 였습니다.

그러자 랍비가 곰곰히 생각하더니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네에게 딸이 있지?
그리고 저기 자네와 싸우고 있는 저자에게는 아들이 있고
그럼 간단하다네...
그 금덩어리를 저자의 아들과 자네의 딸 둘 자식들의 결혼에 그 축복으로 선물하게나 
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그 싸우던 사람들은 랍비를 존경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랍비는 다음 알렉산더대왕을 돌아보며 말했습니다.
대왕이시여 대왕님의 나라에서는 저럴경우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그러자 대왕이 말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서로가 싸워 상대방을 죽이고 그 금덩어리를 내가 가진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정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글을 읽고도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은 제가 그만두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주장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