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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17:22
조회: 408
추천: 1
미친식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식혜 작은 페트병사서 마시고..회사에서 가방에 놓고 있다가 가방보니까 물이 흥건 설마 식혜?
.... 가방이 존나 물바다 입니다 축축축 나 설마 지하철에서 물 뚝뚝 흘리는 가방들고 가는건 아니겠지요...일단 휴지로 급처방.........아놔...젠장입니다.. 지금 막 완전 당황하고 있습니다... .... 근데 나 회사서 있다가 살찌겟습니다.. 나 영업부사무실쪽에서 경리일같은거 하니까.. 다들 외근 잦은데서.. 외근갔다가 먹을거사오기도 자주 그러는거같아서.. 난 먹고.........................................악.. ..나 자꾸 먹고있고..ㅠㅠ...슬픕니다... 어제도 먹고 오늘도 먹고 그랬지 말입니다.. 자주 먹을게 있다는데... 아............ .......아 근데 가방 진짜..집에가면 빨아야.. 아 근데 물바다 어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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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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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