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식혜 작은 페트병사서 마시고..회사에서 가방에 놓고 있다가 가방보니까 물이 흥건 설마 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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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존나 물바다 입니다 축축축

나 설마 지하철에서 물 뚝뚝 흘리는 가방들고 가는건 아니겠지요...일단 휴지로 급처방.........아놔...젠장입니다..
지금 막 완전 당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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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회사서 있다가 살찌겟습니다..
나 영업부사무실쪽에서 경리일같은거 하니까.. 다들 외근 잦은데서..  외근갔다가 먹을거사오기도  자주 그러는거같아서..
난 먹고.........................................악..
..나 자꾸 먹고있고..ㅠㅠ...슬픕니다...
어제도 먹고 오늘도 먹고 그랬지 말입니다..
자주 먹을게 있다는데... 아............



.......아 근데 가방 진짜..집에가면 빨아야.. 아 근데 물바다 어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