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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15:09
조회: 440
추천: 1
웃으며 대할수 있는 디케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한창 전투명가에서 활동하던 Dantes가 본캐화 하기 이전의 일이었는데요
저는 인천의 모 대학에서 권투부 활동을 했었는데 권투부 동아리실을 더 넓은 곳으로 옮기는 문제로 한창 시끄러웠었어요 그러다가 그때 당시 사람이 거의 없어져 가는 동아리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가 참 장소가 넓어서 링 설치하기도 좋구 해서 그해 전국 동아리 복싱대회에서 단체 우승도 하고 동아리 연합회 가서 굽신굽신도 하고 해서 결국 그 동아리는 해체가 되고 그 동아리 장소를 저희가 먹게 되었죠 근데 한 두달 후인가? 지금은 가물가물한 기억에 같은 길원이었는지. 아니면 대항온에서 만난건지.... 그 쪽 동아리 회장이시더라구요 대한민국 참 좁더군요.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거 같아요 ㅎㅎ 언제나 웃으면서 서로를 대할수 있는 디케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음주 시험시작 ㅠㅠ 이제 매주 시험이군요 ㅎㅎㅎㅎ 그럼 방학때나 되어야 원활한 접속이 될거 같아요 ㅠㅠ 다들 순항하시구 간혹~ 최대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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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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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