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주말에 푹자고 싶었지만.. 

어머님의 찢어지는 소리에 놀라 잠에 깨어 살펴보니...

우리집 대문앞에 가득 쌓인 토사물들 ㄷㄷ;;

정말이지 많이도 드셨는지 라면건더기만 해도 양이 장난아니네요 ㅎ~~


끙 요새 불법주차때문에 골목이 안구래도 분위기가 안좋은데..

이거 우리 동네도 조만간 cctv 설치할듯 싶은데

이웃간의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배려가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 기분이 그렇네요 ㅠ


아무데나 오바이트 하는 사람과 아무데나 똥 오줌 갈기는 동물이랑 대체 뭐가 다를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