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한 지 3일차인데.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기존의 친하게 지냈던 분들 형님 누님 들이 생존해 계셔서 정말 다행인 듯 싶습니다.

조만간 다가오는 패치... 저와 함께 달려봐요~~!! 유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