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주간 같이 남미, 동남아 칙명퀘스트를 진행하신 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재료를 넉넉히 준비해오셔서 준비가 안된 분들을 나누어주시던 분들도 계셨고, 나서서 운전기사역할을 자처해주시는 분들도...
희생정신이 투철하신 분들, 또한 진행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을 끝까지 가이드해주시며 이끌어주셨던 친절한 분들도
계셨지요.

어떤 서버의 칙명팀보다도 가장 훌륭한 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칙명대화방에 초대가 안된 분들도 계셔서, 정확한 리스트를 파악하긴 힘들지만 안 보이는 곳에서 혼자 묵묵히 칙명을 달성하신
분들도 고생많으셨어요.

끝으로 가장 고생이 많으셨던 로빈후드님, 밤의여행자님, 무적신현님, 라르님, 길건님.
어디서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라우르크루재님. 군대 잘 다녀오시길...

이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