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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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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동남아 도달 기념사진.jpg근 3주간 같이 남미, 동남아 칙명퀘스트를 진행하신 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재료를 넉넉히 준비해오셔서 준비가 안된 분들을 나누어주시던 분들도 계셨고, 나서서 운전기사역할을 자처해주시는 분들도... 희생정신이 투철하신 분들, 또한 진행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을 끝까지 가이드해주시며 이끌어주셨던 친절한 분들도 계셨지요. 어떤 서버의 칙명팀보다도 가장 훌륭한 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칙명대화방에 초대가 안된 분들도 계셔서, 정확한 리스트를 파악하긴 힘들지만 안 보이는 곳에서 혼자 묵묵히 칙명을 달성하신 분들도 고생많으셨어요. 끝으로 가장 고생이 많으셨던 로빈후드님, 밤의여행자님, 무적신현님, 라르님, 길건님. 어디서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라우르크루재님. 군대 잘 다녀오시길...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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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서버 타르라크 (에스파냐)
디케서버 찍지마성질뻗쳐서 (포르투갈) 여자사람 보이면 제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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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