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기로 돛레시피를 파시는분에겐 이것저것 물어보고 산뒤
배타러가는길에 이젠 하나의 직업이된 그지색히가 저한테 다가와 돈을 달라길래
레시피산돈에 반값을 줬습니다
돈많나봐요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