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 한다고 하고 왜? 안하느냐고요?

그거 보다 더 원하시는 걸 해드리려고요~ ^__^

 

천둥고래님은 제가 처음 입벤 인문할때 부터

나름 호감 갖고 있었는데,

요즘 좀 서운 하군요~...

뭐~.. 인과 응보, 제가 뿌린 씨앗이니 달개 받겠습니다.

 

원하시는거 스샷입니다.

 

게임 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역시 에스파냐와의 투자전이었습니다. 그것도 처음에 들어와서..

레벨이 낮을때 였는데, 발을 동동 구르던 기억이 나네요 ^^

좋은 추억 가지고~ 떠납니다.

 

사략에 관해서... 하도 말이 많으니, 마지막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모르던 부분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군인 컨텐츠에 대한 저의 이해 부족을 알게 된 것이죠

( 그 전엔 상인 기준으로 모든것을 평가했죠~ )

 

결국 둘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려면 모두 다 하던가, 아니면 모두 못 하던가~

게시판에 올린 글은 그런면에서 아주 적절한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은 에스파냐로 적혀 있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사략을 시작하는 나라가 짊어 질 수 있는 상황을 작성한 글입니다.

 

에스파냐가 사략을 시작해야, 프랑스 및 모든 국가가 빌미로 사략을 시작한다는 말은

에스파냐가 아닌 프랑스가 사략을 시작해도, 반대진영 국가에서 이를 빌미로 사략을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결국, 누가 총대 메고 사략 할레? 와 같은 물음이죠~

해당 게시글을 다른 나라 분들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이전에 사건이 있어서 알았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큰 맘 먹고 써 봤습니다.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 글이 인벤까지 오르게 될진 몰랐네요 ^^)

 

지금도 사략에 대해서는

하려면 모두 다 하던가, 아니면 모두 못 하던가~ 그랬으면 좋겠네요

 

잉, 프 사략이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반대 사략이 있었으면 합니다.

만약, 반대 사략이 생길 수 없는 서버 상황이라면, 존재하는 사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 모든것은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

각국의 현명한 지도자 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그 들만의 멋진 플레이를 꾸려 가고 있죠~ ^__^

그래서 그들이 멋져 보이는 것이고요~

 

마지막 글이 좀 길었네요~

모두 즐거운 게임 되시고요~

즐기기 위한 게임이니, 인간까지 미워하진 마세요~..

제가 보긴 열심히 할 수록, 결국 그 분은 본인의 친구랍니다.

적국이던 동맹국이던 같다는 것이죠~.. 결국 친구~라는 거죠~ ^__^

그럼 저의 대항은 여기 까지 입니다.

 

( PS : 저 카페라떼님 아니거든요? 정말들~ 질기시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