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기점으로 시험이 끝났습니다.

 

 

약 2주간 9개의 강의(실험 시험 포함)해서 대략 하얗게 불태운 느낌이 들더군요.

 

이렇게 말입니다 OTL

 

 

 

 

 

 

 

 

 

 

 

그래서 오전 시험 치고 그냥 일찍 귀가해서 일찍 잠을 청하려고 할 찰나...

 

과대로부터의 전화

 

"형, **** 레포트 내일까지 제출해주세요.

 교수님 중국 출장 때문에 내일까지만 받는데요."

 

 

분명 다음주 월요일 까지였는데...

 

 

 

덕분에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마스터키랑 노트북 들고

 

실험실에서 칩 코드 작성하고 귀가...

 

대략 피곤하지만 그래도 진짜 한 학기가 끝났다는 생각에 기분이...

 

 

 

 

 

 

 

 

 

 

 

하지만!!!

 

 

다음주부터 계절학기 시작이라는 거...

 

 

 

 

 

 

 

 

 ps. 코드 에러검사동안 찾은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