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리스본 은행기준 아래윗나무 줄줄이 가게 세워져있고..
거기다 경비 꺾어서 교역소 앞까지 줄을 이었지만
요즘 경비쪽에서 교역소까진 갠상이 거의 안보임

근데 이것보다
런던이 그래도 갠상이 좀 있었는데
이젠 세비아나 런던이나 갠상이 별의별 차이가 없음..
두개 아니면 세개....

근데 사실인건 제피섭이 그렇게 유저가 적은 섭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