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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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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유저해적 토벌...오늘 캘리컷에서 배만들면서 놀다가 길드형 지인분이
유해에게 털렸다는 말듣고 함께 토벌하러 나섰습니다.. 토벌대상은 유명하신 '내가해적이라니' 시더군요 먼저 첫번째 3:3 전투에는 내가해적이라니 의 후퇴로 일단락.. 근데 마을좀 갔다와서 하자는 외침... ㅎㅎㅎㅎ; 영업하실때 털리시는분이 마을좀 갔다와서 털라고 하면 그래주실까요? ㅋ; 황당했습니다 그 외침은.... 암튼 두팀 모두 호르무즈에서 보급후에 다시 3:3 전투 개시 포격 VS 백병 결과는 스샷 대로입니다... 근데 다른 잡해들처럼 말 많은 타입은 아니고.. 뒤끝은 깔끔해서 나쁘지는 않더군요 근데 상금 100만 가까이 생각보다 많이 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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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