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캘리컷에서 배만들면서 놀다가 길드형 지인분이
유해에게 털렸다는 말듣고 함께 토벌하러 나섰습니다..
토벌대상은 유명하신 '내가해적이라니' 시더군요 
먼저 첫번째 3:3 전투에는 내가해적이라니 의 후퇴로 일단락..
근데 마을좀 갔다와서 하자는 외침... ㅎㅎㅎㅎ;
영업하실때 털리시는분이 마을좀 갔다와서 털라고 하면 그래주실까요? ㅋ;
황당했습니다 그 외침은....
암튼 두팀 모두 호르무즈에서 보급후에 다시 3:3 전투 개시
포격 VS 백병 결과는 스샷 대로입니다...
근데 다른 잡해들처럼 말 많은 타입은 아니고.. 
뒤끝은 깔끔해서 나쁘지는 않더군요 
근데 상금 100만 가까이 생각보다 많이 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