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드디어..남미를 뚫고 동남아에 가장 먼저 한발 다가 섰습니다.

네델란드도 얼마 남지 않았으나, 유저수의 부족으로 힘겨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신 네델인들은 총독궁으로 와서 대기하고 있는분들에게 말을 걸어 같이 칙명을 수행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